야후와 팁코소프트웨어가 기업인 대상 포털서비스 「코포리트 마이 야후(Corporate My Yahoo)」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양사는 공동발표를 통해 기업인을 대상으로 각종 콘텐츠 서비스와 야후의 웹 디렉터리 서비스 및 개인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팁코는 기업체 사용자들이 유통체인 현황·이익현황·회계정보·직원현황 등 각종 기업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한편 야후는 산업뉴스·재정정보·지역날씨·스포츠 등 개인 정보서비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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