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오는 20일까지 「대일 전력기자재 수출촉진단」을 모집한다.
대일 무역적자를 줄이고 국산 중전기 제품의 대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업체는 다음달 20일부터 7일동안 도쿄·나고야·오사카 등 3개 지역의 전력회사를 방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일본의 전력시장 현황을 시찰한다. 문의 전기진흥회 통상전시팀 (02)3476-0271∼4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