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진흥회(회장 유재환)가 오는 20일까지 「대일 전력기자재 수출촉진단」을 모집한다.
대일 무역적자를 줄이고 국산 중전기 제품의 대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업체는 다음달 20일부터 7일동안 도쿄·나고야·오사카 등 3개 지역의 전력회사를 방문,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일본의 전력시장 현황을 시찰한다. 문의 전기진흥회 통상전시팀 (02)3476-0271∼4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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