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와 LG반도체의 주식 양수도에 관한 정식 계약이 이르면 이번주중 체결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3일 LG반도체 주식양수도에 대한 기본 원칙에 합의한 현대와 LG 측은 대금 지급 방법 및 기일 등의 절차적인 문제와 특허 분쟁 발생시 책임 소재 문제 등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집중적인 협상을 벌여 최근 상당한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주식 양수도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끝내고 10월 1일 통합법인을 출범시키기로 했던 현대전자의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승철기자 sc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