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메닉스·아블렉스·애플웨어·청미디어·태울·팬택네트 등 7개 온라인게임업체들이 공동CD를 제작, 공급한다.
이 CD는 「다크 세이버」 「넷바둑」(메닉스), 「데스티니」 「아이시스」(아블렉스), 「머그삼국지」(애플웨어),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넥슨), 「워바이블」(청미디어), 「영웅문」(태울), 「마제스티」 「택틱스머시너리」(팬택네트) 등 총 12종의 온라인게임을 담고 있다.
이들 업체는 총 8000장의 CD를 제작, 온라인 신청을 받아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온라인게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공동CD를 제작해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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