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메닉스·아블렉스·애플웨어·청미디어·태울·팬택네트 등 7개 온라인게임업체들이 공동CD를 제작, 공급한다.
이 CD는 「다크 세이버」 「넷바둑」(메닉스), 「데스티니」 「아이시스」(아블렉스), 「머그삼국지」(애플웨어),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일랜시아」(넥슨), 「워바이블」(청미디어), 「영웅문」(태울), 「마제스티」 「택틱스머시너리」(팬택네트) 등 총 12종의 온라인게임을 담고 있다.
이들 업체는 총 8000장의 CD를 제작, 온라인 신청을 받아 일반 사용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온라인게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공동CD를 제작해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3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4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5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6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7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이달부터 2.1% 올려 지급
-
8
李 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로 다카이치 日 총리와 '셔틀외교'
-
9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10
LG엔솔, 4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1220억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