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엘로드가 타구 방향성을 향상시키고 비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린 드라이버 「엘로드 마이티 200」을 선보였다.
코오롱엘로드의 마이티200은 반발력이 뛰어난 티타늄 베타 리치 SP700의 헤드와 함께 안정성과 추진력을 한층 강화한 파워킥 샤프트를 장착, 기존 제품보다 스윙하기 편하게 제작되었다는 게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킥 부위의 바이오스층을 강화한 파워킥 샤프트를 솔(Sole)부까지 관통, 볼의 최초 속도향상은 물론 2차 추진력을 부여함으로써 타구 방향의 안정성과 비거리 향상이라는 두가지 장점을 모두 갖추었다.
또한 헤드 페이스면의 두께는 2.8㎜, 크라운부의 두께는 좀더 얇고 솔 부위는 두껍게 하는 등 페이스별로 두께를 달리하고 후면부는 웨이트 밸런스를 주어 낮고 깊은 중심 심도와 적정 중량배분을 실현하는 웨이트 밸런스 설계기법을 적용했다.
코오롱엘로드는 1년간의 개발기간 동안 스윙로봇 테스트를 비롯해 파괴강도 테스트 등의 분석시험과 함께 최광수 프로 등 국내 10여명의 유명 프로들의 필드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완성시켰다.
마이티200은 골프 클럽에 대한 외제 선호의식을 불식시키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확산 보급한다는 차원에서 고가의 최신 소재를 사용하고 최상의 품질을 갖추면서도 49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에 보급하고 있다.
한편 코오롱엘로드는 많은 골퍼들로부터 마이티200 제품의 우수성을 검증받기 위해 지난달부터 전국순회 시타회를 갖고 있다. 이번 시타회에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애프터서비스 투어카」를 동반, 일반 골프채의 수리는 물론 클럽을 분석하고 교정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원연기자 y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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