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in 1996, Palm Computing released the revolutionary PalmPilot. Quickly garnering healthy sales, the PalmPilot gained a devoted following, which dubbed it the first useful palmsize PDA. The rest of the computing industry-especially Microsoft-sat up and took notice. Today, PDAs are available in a variety of shapes and sizes, offering a wide array of features and functionality.
To find the best of the current palmtop breed, we took a group of the latest keyboardless devices and put them to the test. Unlike keyboardbased handhelds, these palmtops are truly pocketsized, making them better for data access than input. But don’t let the small size fool you: although some of these PDAs include only barebones contacts and scheduling capabilities, others are featurerich devices with everything from Webbrowsing capabilities to stereo audio support. Costs also vary, ranging from about $100 to almost $500.
*PDA: Personal Digital Assistance
<출처http://www.computers.com/reviews/comparative/intro/>
손바닥 크기의 최신식 PC
지난 1996년 팜컴퓨팅사는 혁신적인 개념의 팜파일럿을 발표했다. 단시간내에 왕성한 판매실적을 기록함으로써, 팜파일럿은 열렬한 애호가들로부터 인기를 얻었고, 이들은 이 제품에 대해 최초의 상용 팜사이즈 PDA라는 평가를 내려주기도 했다. 다른 컴퓨터업체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팜파일럿의 성공에 대해) 깜짝 놀랐다. PDA는 오늘날 외형과 크기에서 다양해졌고, 매우 광범위한 특징과 기능들이 제공되고 있다.
현재 출하중인 팜톱 가운데 최고의 것을 고르기 위해서라면 키보드없는 최신 제품을 선택해서 테스트해보라. 키보드 기반의 다른 핸드헬드형 제품들과 달리 키보드없는 팜톱은 진짜 포켓크기로 작아졌으며 데이터를 액세스할 경우 키보드 입력 때보다 훨씬 간편해졌다. 그렇다고 이같은 작은 크기의 제품이 사용자들을 바보로 만들지는 않는다. 이런 유형의 PDA 가운데는 일부 최소한의 조작키와 일정관리 기능만을 갖고 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웹검색을 비롯, 스테레오형 오디오 지원 기능까지 다양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격면에서도, 약 100달러에서 500달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계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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