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내달 중순부터 특허청 인터넷 홈페이지의 메뉴를 다양화하고 검색기능을 추가하는 내용의 개선작업을 벌여 이 홈페이지를 특허업계의 일간지 같은 「사이버 특허신문」으로 만들겠다고 14일 발표했다.
특허청은 기존 홈페이지(http://www.kipo.go.kr) 방문자수가 하루 2200여명에 이르고 특히 특허업무 종사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매일 홈페이지를 방문, 정보를 파악하고 있는 만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보강작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보강작업은 기존 홈페이지에 △각종 자료검색 △데이터베이스 구축 △회원제 방식 전문정보 제공 등의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라고 특허청은 말했다.
특허청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보강작업을 완료하고 이 홈페이지를 「사이버 특허신문」으로 명명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