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의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가 유럽안전규격(CE) 인증을 취득했다.
13일 이 회사는 기중차단기의 핵심부품인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가 전력제품시험 국제공인기관인 일본 도킨EMC엔지니어링의 시험을 통과,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는 기중차단기의 주회로에서 전류이상 현상이 감지되면 차단기에 신호를 보내 전류를 차단, 주변회로 및 기기를 보호하는 장치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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