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손기락)의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가 유럽안전규격(CE) 인증을 취득했다.
13일 이 회사는 기중차단기의 핵심부품인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가 전력제품시험 국제공인기관인 일본 도킨EMC엔지니어링의 시험을 통과,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전자식 과전류 보호계전기는 기중차단기의 주회로에서 전류이상 현상이 감지되면 차단기에 신호를 보내 전류를 차단, 주변회로 및 기기를 보호하는 장치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