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PC게임 개발사에서 업소용 게임 개발사로 변신한 패밀리프로덕션(대표 차용진)이 3D 격투게임 「하트브레이커스 어드밴스트」를 내놓았다.
패밀리프로덕션은 이 게임이 『옥산전자의 3D보드(CPU 330㎒, 메모리 32MB)에 탑재돼 있으며 그래픽이 깔끔하고 처리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이 제품을 국내외에서 사전 수익성 테스트중이며 국내에는 이달 말께 출시할 예정이다. 업소 공급가격은 대당 100만원대로 예정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