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에서 인터넷 기반의 교육용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업체로 자리잡은 브이텔(대표 박종만)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용역, 웹 서버 구축 및 홈페이지 제작, 멀티미디어 CD롬 타이틀 제작, 영상회의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브이텔은 초등학교용 멀티미디어 전자교과서를 개발해 무등초등학교, 광주교육대학부속 초등학교, 경기도 탄천초등학교 등 일선 학교에서 시범운용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 「배우리의 교과서 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재미있는 수학」 「깨비의 과학퀴즈 353」 「동화속의 숫자나라」 등 8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브이텔이 개발한 배우리 전자교과서는 개인용 PC로 쓰임새가 한정되는 기존 교육용 CD롬 타이틀과 달리 네트워크 환경이 갖춰진 모든 학교나 개인이 사용할 수 있으며 인터넷 기반의 멀티미디어 자료로 구성돼 있어 일관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이 제품을 활용하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정보 수집 및 인터넷 활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학습자 스스로가 교육자료를 풍부하게 만들어갈 수 있는 교육효과가 있다. 이를 위해 브이텔은 웹문서, 이미지, 동영상 멀티미디어 자료 및 관련 사이트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개방적이고 광범위하게 교육자료를 관리 및 통합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브이텔은 전자교과서를 광주·전남교육청 산하 일선 초등학교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인터넷상의 온라인학교를 운용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0일 이상 시총 150억 ↓ 코스닥 기업 관리종목 지정
-
2
“체감경기와 괴리 클 것” 코스피4000에도 웃지 못한 F4
-
3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4
'반도체 불장' 탄 코스피 4600선 첫 돌파…나흘째 사상 최고
-
5
조각투자도 NXT·KRX 경쟁구도로…증선위, STO사업자 예비인가
-
6
5대 금융지주, 70조원 '포용금융'에 쏟는다
-
7
단독민생회복 소비쿠폰, 수도권 KB·지방 농협카드로 가장 많이 긁었다
-
8
반도체 힘 받은 코스피, 4500도 넘어섰다
-
9
속보삼성전자, 작년 4분기 매출 93조원-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
10
베네수엘라發 불확실성 우려…정부 “영향 제한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