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공작기계 관련 전시회인 유럽 국제공작기계전시회(EMO 99)가 지난 5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개막돼 8일간의 전시를 마치고 12일 폐막됐다.
유럽공작기계산업협력위원회(CECIMO)측에 따르면 40개국에서 총 2000여개사가 참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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