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로이코리아(대표 김민수)가 파워서플라이의 설계와 성능을 시험할 수 있는 SMPS용 시험장비시리즈인 「웨이브러너」를 출시했다.
SMPS용 시험장비로는 처음 선보인 이 제품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석 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는 분석툴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가 복잡한 기기 조작을 하지 않고도 측정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일반적인 오실로스코프에서 이뤄지는 시험은 라인에 한정된 데 반해 라인·스위칭·피드백 3부분을 동시에 측정하거나 분석할 수 있다.
특히 웨이브러너는 500MS/s, 200MS/s급 속도의 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를 내장해 데이터를 원래 신호처럼 오류없이 시험할 수 있으며 500㎒와 200㎒ 수준의 컬러 오실로스코프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밖에 이 제품은 안전동작영역(SOA)·선로전력 측정·피드백 부분의 모듈 분석 등 파워서플라이 설계와 시험에 필요한 모든 측정 기능을 갖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