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는 보급형 비디오 디스크 리코더 「프로파일 프로」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장비는 2개의 VCR기능을 대체할 수 있어 2∼3개 채널을 동시 재생 및 저장할 수 있고 사용환경에 따른 JPEG 및 MPEG2 버전선택기능,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오디오/비디오 동시 제공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비디오 데이터를 JPEG은 4시간(24Mbps급), MPEG2는 6시간(15Mbps급)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사용환경에 따라 디스크를 확장해 방송 송출프로그램을 저장할 수 있고 다양한 응용프로그램을 통한 방송자동화 구축도 가능하다.
한국텍트로닉스는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사(PP)와 종합유선방송국(SO), 중계유선, 소규모 프로덕션 및 스튜디오, 기업 사내방송국, 대학방송국 등을 중심으로 이 제품에 대한 마케팅에 본격 나설 방침이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