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평가사인 한국신용정보(대표 김창부)는 전자공시제도에 따른 전자문서 제출대행인으로 첫 등록했다.
한국신용정보는 최근 금융감독원에 전자문서 제출대행인 등록을 마치고 공시대상회사나 주요 주주 및 임원, 증권회사 등 전자문서 제출의무자를 대상으로 제출대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한국신용정보는 전자문서의 작성, 결합, 오류검사 및 제출 등 전자문서 제출의 모든 과정을 대행하게 되며 제출의무자들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전자문서 작성과 제출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전자문서 제출대행인제도는 전자공시제도의 효율성을 높이고 전자문서 제출의무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 대행인 등록은 한국신용정보가 처음이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