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바츨라프 노이만과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981년 최고의 실력을 바탕으로 연주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를 다시금 들을 수 있는 음반.
명반의 새로운 규범으로 지칭되는 수프라폰 명반시리즈 중 하나인 이 음반은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마르티누의 교향곡」, 「말러의 교향곡 전곡」 등으로 잘 알려진 노이만 특유의 활화산같은 연주와 풍성한 관악의 연주가 잘 담겨져 어떤 음반보다도 시원하고 감동적인 느낌을 준다.
「교향곡 제7번 d단조 작품 70」과 「제8번 G장조 작품 88」, 그리고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작품 95」 등이 수록돼 있다. <명음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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