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바츨라프 노이만과 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1981년 최고의 실력을 바탕으로 연주한 드보르자크의 「신세계」를 다시금 들을 수 있는 음반.
명반의 새로운 규범으로 지칭되는 수프라폰 명반시리즈 중 하나인 이 음반은 스메타나의 「나의 조국」, 「마르티누의 교향곡」, 「말러의 교향곡 전곡」 등으로 잘 알려진 노이만 특유의 활화산같은 연주와 풍성한 관악의 연주가 잘 담겨져 어떤 음반보다도 시원하고 감동적인 느낌을 준다.
「교향곡 제7번 d단조 작품 70」과 「제8번 G장조 작품 88」, 그리고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 작품 95」 등이 수록돼 있다. <명음레코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