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베이스(대표 김지문)는 의사결정 환경에 맞게 개발된 DW용 전용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인 「어댑티브서버 IQ12」를 이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많고 동시 사용자 질의가 많은 기업의 데이터웨어하우스 환경에서 뛰어난 확장성과 대용량 데이터베이스를 지원할 수 있고 부서 단위 업무에서 전사적인 DW분석 업무까지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DW용 전문 관계형 DBMS엔진이다.
사이베이스는 이 제품이 기존 관계형 DBMS보다 10배 이상 빠른 처리속도와 시간당 40GB의 로드성능을 제공하고 2분의 1로 데이터를 압축함으로써 디스크 사용량을 크게 줄여준다고 밝혔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