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과 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김용서)은 11일 오전 63빌딩에서 솔루션 공동 사업에 관한 전략적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전사자원관리(ERP), 데이터웨어하우징(DW)을 비롯해 전자상거래(EC)와 이동컴퓨팅 등 솔루션 전반에 걸쳐 기술력을 공유하고 공동 영업과 마케팅을 전개하는 공조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한국오라클은 자사의 솔루션 기술을 농심데이타시스템에 제공하고 영업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오라클의 ERP와 DW 구축 경험을 가진 인력 10여명으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한국오라클은 이번 농심데이타시스템과의 제휴로 자사 솔루션에 대한 지원 세력을 확대했으며 농심데이타시스템은 ERP, DW 등의 시장에 신규 진출함으로써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2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3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4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5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6
국내 첫 'AI 신뢰성 전문가' 나온다…민간 자격시험 첫 시행
-
7
구글, 애플 제치고 6년 만에 시총 2위 탈환…AI 경쟁력이 '희비' 갈랐다
-
8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9
삼성SDS, 구미에 60㎿ 'AI 데이터센터' 짓는다...2029년 가동
-
10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