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동차산업의 현주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99서울 모터쇼」가 11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모터쇼는 「차와 인간, 그 영원한 우정」을 주제로 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한국자동차공업협동조합 공동 주최로 열리며 국내 자동차 제조업체 5개사와 부품·용품업체 141개사 등 국내외 8개국 146개사가 참가한다.
서울모터쇼는 2년마다 열리는 종합 자동차 전시회로 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OICA)가 공인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모터쇼다.
주최측은 이번 모터쇼에 내국인 58만명과 외국인 2만명 등 60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칩렛 기반 '피지컬 AI 반도체' 플랫폼 파운드리 추진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열저항 30% 감소
-
6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7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8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6>'50년 기판 강자' 대덕전자, 유리기판·CPO 동시 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