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과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오는 15일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매트릭스」의 판촉을 위해 일반 전화통화는 물론 입장료 할인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지는 「데이콤 시네마카드매트릭스」를 공동 개발, 11일부터 시판한다.
액면가 1만원으로 발행되는 이 카드는 1만500원 어치의 국내외 전화통화를 할 수 있고 오는 6월 말까지 극장 「영화나라」에서 1인당 1000원씩 2인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T.G.I.프라이데이스」 「UNO」 「이탈리아니스」 등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무료 음료서비스 및 후식제공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24시간 편의점 훼미리마트, 데이콤 본사, 패밀리 레스토랑 「UNO」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천리안(go PCARD)에서 온라인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문의 (02)2220-7381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