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에서 기업용 데이터 네트워크 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데이비드 앨런)가 유연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10/100/1000Mbps 이더넷 스위치인 「케이준 P120」 기가비트 워크그룹 스위치를 출시했다.
P110, P220에 이은 케이준 P120은 10/100Mbps 이더넷 24포트를 제공하며 전면 확장 슬롯을 통해 하나 또는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2개의 광섬유 고속 이더넷 포트, 8개의 10/100Mbps 이더넷 포트 등을 추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회사 기업용 데이터네트워킹시스템사업부 김기만 이사는 『이번 제품은 데스크톱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고성능의 대역폭을 제공하며 추가 모듈과 함께 향후 신규 개발 애플리케이션들의 수용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 확장 옵션들도 제공한다』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