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전화(대표 홍순영)는 10일 전국 우체국에서 자사 「00777」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되는 서울국제전화 선불카드는 1만원, 3만원, 5만원권 3종으로 우체국에서는 액면가보다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지속적인 충전 사용이 가능하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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