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층인쇄회로기판(MLB)용 내층소재(일명 매스램) 전문생산업체인 멀티써키트(대표 박흥성)가 매스램 생산능력을 대폭 확충했다고 9일 밝혔다.
멀티써키트는 최근 안산 시화공단에 자체 공장을 마련한 것을 계기로 매스램 생산능력을 기존 월 5000㎡에서 2만5000㎡로 확대하는 설비증설 작업을 완료, 이달 말부터 외부가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3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4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5
삼성, 올해 QD TV 생산 80% 줄인다
-
6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7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