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국내 판매원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게임 캐릭터사업을 개시한다.
한빛소프트는 최근 「스타크래프트」 캐릭터 사업권자인 미국의 아바스 인터액티브사와 수입계약을 체결, 이 게임에 등장하는 3대 종족인 「저그」 「테란」 「프로토스」 캐릭터 인형을 다음주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캐릭터 인형의 소비자 가격은 개당 2만원선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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