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국내 언론사상 처음 시도하는 특정 주제 중심의 집중 뉴스 섹션 「뉴스 & 밀레니엄(News & Millenium)」을 오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발행합니다.
「새 시대 새 가치」를 모토로 삼는 「뉴스 & 밀레니엄」은 기존 소재에서 지식가치가 높은 특정 주제를 집중 발굴하는 독특한 접근방식을 통해 완성도 높은 뉴스를 제작, 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뉴스 & 밀레니엄」은 특히 뉴스 소재의 선택범위를 정보기술(IT)과 전자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지식산업·교육·학술·지방자치·통일·사회문화 등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지식정보사회 도래를 앞두고 점점 고급화·전문화하고 있는 독자 요구를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이와 함께 「뉴스 & 밀레니엄」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비주얼 지면 편집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내용과 형식 모두에서 전문성과 참신성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매주 3∼4쪽 규모로 발행될 「뉴스 & 밀레니엄」의 주요 칼럼들로는 뉴스 주제를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조망하게 될
새로운 천년의 도래와 함께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게 될 「뉴스 & 밀레니엄」의 발행에 전자신문 독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