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국내 언론사상 처음 시도하는 특정 주제 중심의 집중 뉴스 섹션 「뉴스 & 밀레니엄(News & Millenium)」을 오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발행합니다.
「새 시대 새 가치」를 모토로 삼는 「뉴스 & 밀레니엄」은 기존 소재에서 지식가치가 높은 특정 주제를 집중 발굴하는 독특한 접근방식을 통해 완성도 높은 뉴스를 제작, 독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뉴스 & 밀레니엄」은 특히 뉴스 소재의 선택범위를 정보기술(IT)과 전자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지식산업·교육·학술·지방자치·통일·사회문화 등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지식정보사회 도래를 앞두고 점점 고급화·전문화하고 있는 독자 요구를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이와 함께 「뉴스 & 밀레니엄」은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비주얼 지면 편집방식을 도입함으로써 내용과 형식 모두에서 전문성과 참신성을 살리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매주 3∼4쪽 규모로 발행될 「뉴스 & 밀레니엄」의 주요 칼럼들로는 뉴스 주제를 간결하면서도 명쾌하게 조망하게 될
새로운 천년의 도래와 함께 지식정보사회를 선도하게 될 「뉴스 & 밀레니엄」의 발행에 전자신문 독자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성원을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