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산 TV 애니메이션을 게임으로 제작한 제품을 패키지로 한 PC게임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국산 애니메이션 영화인 「녹색전차 해모수」 「지구용사 백터맨」 「붉은매」를 게임화한 제품이다.
신세계I&C는 이 선물세트를 개별 구매(개당 2만9000원)할 때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인 6만3000원에 공급한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