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욘(대표 한신)이 남은 밥을 이용해 누룽지를 만들거나 감자를 이용해 포테이토칩을 만들 수 있는 누룽지 제과기를 개발했다.
이 누룽지 제과기는 먹다 남은 흰밥이나 잡곡밥을 넣어둔 후 2분에서 4분 정도만 전원을 켜놓으면 어린이나 노약자들이 좋아하는 고소한 누룽지로 만들어 준다.
또한 눌은밥이 없을 경우에는 숭늉을 끓일 수 있는 눌은밥도 만들 수 있고 감자를 갈아서 헝겁에 짠 후 넣어서 포테이토칩을 만들 수 있다.
이밖에 가래떡이나 핫케이크를 만들거나 김을 굽는 등 다양한 용도를 지녔다.
엘리욘은 이 제품을 가정용과 업소용으로 상품화해 가정용은 소비자가 8만4000원에, 업소용은 9만8000원에 시판한다. 문의 (02)992-5431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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