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6일 현금지급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광주권 협력사 대상의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기아차가 내놓은 지원대책은 대금결제 횟수를 기존의 월 2회에서 4회로 늘리고 현금지급대상을 월매출 600만원 이하에서 4000만원 이하로 확대하는 내용이다. 또 업체당 1회 현금지급 기준 금액을 3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증액하고 협력사와 공동으로 원자재 구입난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나서기로 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4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7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8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9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10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