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대표 이정훈)는 최근 주택은행이 실시한 신영업점 통합단말기 프로젝트를 수주, 시스템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컴퓨터가 공급하는 시스템은 지점관리 서버(370대)와 창구용 단말PC(5000대), 영업점 업무 통합운용을 위한 윈도NT 서버 등으로 총 260억원 규모에 이른다.
주택은행의 신영업점 통합단말시스템은 계정계와 정보계, 사무자동화(OA) 업무에서 기존 MS도스나 윈도 등 서로 다른 OS로 운영하던 방식을 윈도NT 환경으로 통합, 한 화면에서 업무처리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특히 주택은행은 통합단말시스템의 창구용 단말PC에 일반 컬러모니터가 아닌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금융권 최초로 전지점에 설치하기로 해 선진화된 영업지점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영민기자 ym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