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고객만족을 기치로 7사업본부 1실로 조직을 개편하고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다.
웅진코웨이개발은 행정지원본부·방판지원본부·CL본부 등 기존 3개 사업본부 외에 CH본부와 CF본부를 신설하고 기존의 고객봉사부를 CS본부로, 해피콜센터를 CT본부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 박용선 웅진코웨이개발 대표는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가 될 것이며 기업의 무형자산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영의 핵심역량을 서비스 차별화에 두겠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조직개편과 함께 사내에 친절아카데미를 개관,직원들에게 1인당 월평균 24시간 이상 친절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멤버십 제도를 도입, 고객들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