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대표 박용선)이 고객만족을 기치로 7사업본부 1실로 조직을 개편하고 서비스 차별화에 나섰다.
웅진코웨이개발은 행정지원본부·방판지원본부·CL본부 등 기존 3개 사업본부 외에 CH본부와 CF본부를 신설하고 기존의 고객봉사부를 CS본부로, 해피콜센터를 CT본부로 확대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 박용선 웅진코웨이개발 대표는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시대가 될 것이며 기업의 무형자산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영의 핵심역량을 서비스 차별화에 두겠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조직개편과 함께 사내에 친절아카데미를 개관,직원들에게 1인당 월평균 24시간 이상 친절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멤버십 제도를 도입, 고객들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유성호기자 sungh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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