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생활보호대상자 중 주부가 가장이면서 미취학아동을 둔 가족에게 보육비지원금을 매월 지급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본부장 김종은 부사장)는 지난 29일 평택지역 17세대의 주부가장을 초청, 미취학아동의 보육비 지원금 전달식을 갖고 주부가장들의 생활의욕을 격려했다.
LG전자는 이번에 선정된 17세대에 1년간 매월 10만원씩 총 2040만원의 격려금을 지원한다는 것.
LG전자는 지난 96년부터 주부가장 생활보호가구에 대한 지원사업에 착수했으며 올해까지 총 92세대에 1억104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게 된다.
LG전자 멀티미디어사업본부는 앞으로 비인가 노인시설 지원, 이웃돕기 사랑의 바자회, 사회복지관 건립 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평택지역사회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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