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전화기용 전지팩 전문 생산업체인 성우에너지(대표 정몽선)가 공장 이전을 추진한다.
성우에너지는 이동전화기 수출이 최근 들어 급증하고 외국 이동전화기업체로부터의 전지팩 주문물량이 폭주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 현 성남 아파트형 공장의 생산라인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성우에너지의 한 관계자는 『현재 생산설비로는 주문물량을 공급하기 어렵고 이동전화기용 액세서리 사업을 본격 전개하기 위해서 공장을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