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와 마이크로소프트(MS)가 무선인터넷 서비스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부터 무선인터넷 시범서비스에 돌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2월 한솔과 MS가 신규서비스 개발에 적극 협력하기로 한 데 이어 1단계로 무선인터넷 서비스 개발에 합의한 것으로 한솔PCS 저스틴 웹 부사장과 MS 박준모 이사는 4일 양사 합의서에 서명했다.
한솔PCS는 이에 따라 이달 중 5∼7명으로 구성된 무선인터넷 서비스 공동개발팀을 구성,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파견하는 한편 7월 시범서비스에 이어 9월 상용서비스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2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3
SKT 정예팀,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딥시크 성능 앞서
-
4
문체부 산하기관장 '인선 작업' 속도…콘텐츠진흥원장은 누구?
-
5
갤럭시S26 ·아이폰18, 가격 인상 불가피
-
6
軍 “KT 유심 교체하라” 권고
-
7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
8
KT 사외이사 CES 참관...내부선 눈총
-
9
'모비노기'에 '아크'까지... 넥슨, 3년 연속 조 단위 영업익 호실적 전망
-
10
FAST 급성장 속 정책 체계 분산…민관협의회는 '감감무소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