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최근 전국 139개 단위농협의 유통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농협이 도입하는 시스템은 중소형서버 163대, PC단말 17대, 판매시점관리(POS)시스템 단말 150대 등이다.
농협은 이번 유통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운용해왔던 유닉스 운용체계(OS) 기반의 점대점 방식 네트워크 환경을 윈도NT로 전환할 예정이다.
삼보는 농협 등 중저가형 시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 올해 2000대의 POS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