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웃 함께하는 사회」. 오는 16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삼성전관(대표 송용로)이 국내 사업장에서 「창립기념 봉사축제」를 3일부터 2주일간 실시키로 하고 내건 슬로건이다.
협력업체들을 포함한 전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이번 창립기념 봉사축제는 부서·동우회·협력업체 등 단위조직별로 봉사팀을 자유롭게 결성, IMF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서울·수원·부산·천안공장」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이를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6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