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회(회장 변영주)는 1일 제5회 전국편집기자 농구대회를 열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전국 신문.통신 19개사가 참가, 성동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일간스포츠사가 우승을, 전자신문사가 준우승, 스포츠서울.경인일보사가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일간스포츠 정재우 기자가, 미기상은 전자신문 임지수 차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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