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편집기자회(회장 변영주)는 1일 제5회 전국편집기자 농구대회를 열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전국 신문.통신 19개사가 참가, 성동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일간스포츠사가 우승을, 전자신문사가 준우승, 스포츠서울.경인일보사가 공동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선수상은 일간스포츠 정재우 기자가, 미기상은 전자신문 임지수 차장이 수상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5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코스피 3거래일 연속 하락…AI 논란·美 금리 인상 경계감
-
10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