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원에너지(대표 박문삼)는 강남구 역삼동 에어컨 할인매장 오픈을 기념해 5월 1일부터 보름 동안 위니어·LG전자·삼성전자 제품을 최대 37%까지 할인 판매하는 에어컨 특가판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 기간에 소비자가격이 233만원인 위니어의 원격제어시스템 에어컨 「MPA514EG 버튼식」(15평형) 모델을 37% 할인한 147만원, 287만원인 LG전자의 「LP252CD」(17평형)를 187만원, 313만원인 삼성전자의 「AP7550」(23평형)을 232만원에 판매한다. 전국 어디나 설치비는 배관 10m까지 무료다.
타원에너지는 이번 특가판매 내용을 홈페이지(www.tawon.co.kr)에 게재해놓고 있는데 앞으로 인터넷 홈페이지 판매에도 나설 예정이다. 문의 (02)569-9600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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