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이덕주)은 중저가 시장을 겨냥해 이달부터 인텔 셀러론 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모델명 멀티넷 J7JCC17SQ)를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LGIBM이 이번에 선보인 「멀티넷 J7JCC17SQ」기종은 인텔 셀러론 366㎒ CPU를 비롯해 64MB 기본메모리, 4.3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32배속 CD롬드라이브, 56Kbps모뎀을 탑재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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