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110ℓ 용량의 김치냉장고(모델명 SKR2070G)를 개발, 「다맛」이라는 애칭으로 29일부터 본격 판매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김치냉장고 「다맛」은 내부 용량을 60ℓ로 늘려 2㎏크기의 배추김치를 30포기까지 저장할 수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저장공간을 2개로 분리하고 각각의 공간을 별도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 김치를 숙성단계에 따라 따로 저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김치 외에 육류나 생선 및 야채 등을 저장할 때는 각각 영하 3도와 영상 3도의 온도를 유지시켜주며 온도조절 기능도 강·중·약의 3단계로 세분화해 사용자가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소비자가격은 95만8000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