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99년도 1·4분기 우수신기술 지정·지원사업에 접수된 123개 과제에 대해 기술성 및 사업성 평가를 실시한 결과 32개 과제를 지정예정기술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평가를 통과한 지정예정기술은 반도체·통신·전파 등 하드웨어분야가 13건이고 정보기술관련 소프트웨어분야가 19건이다.
정보통신부는 이들 기술을 대상으로 이해당사자 및 관련업계로부터 향후 보름간 신기술 여부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고 이후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5월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정보통신부는 최종적으로 선정된 기술에 대해서는 과제당 1억원 범위에서 시제품 개발비를 지원하고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을 경우 해당제품의 전시 및 홍보활동 지원, 투자유치, 자금알선 등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2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3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4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7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8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9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10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