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지난해 10월부터 자체적으로 추진해온 「서비스품질 및 통화가능지역 1위운동(Service Quality&Coverage Number 1)」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이 기간에 3000억원을 투자, 전국에 기지국 756개와 중계기 1031개를 추가 설치했으며 가입자 대상 파워마일리지서비스와 VIP 전용상담창구를 개설하는 등 고객서비스를 강화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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