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정보서비스 전문기관인 특허기술정보센터(소장 김덕래)는 특허정보 이용자 불편해소와 보다 친절한 특허기술정보서비스 이미지 제고를 위해 5월 1일부터 「불친절 신고센터」를 개설한다고 28일 밝혔다.
특허기술정보센터는 이를 위해 수신자 부담전화(080-012-7700)를 설치해 전담자를 고정 배치하고 인터넷 서비스인 KIPRIS 홈페이지(http://www.kipris.or.kr)에 「불친절 신고센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해 신고내용을 접수, 즉시 조치결과를 신고자에게 알려줄 계획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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