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시스코가 임대애플리케이션 사업을 강화한다고 「테크웹」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시스코는 다음주 중으로 자사의 임대애플리케이션 사업계획인 「시스코 호스트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스코는 이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피플소프트 등 소프트웨어 업체 및 주요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와 제휴, 자사 네트워크장비에서 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시스코는 기업들이 임대애플리케이션 서비스 활용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우려하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 보안부문 강화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