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네트워크 및 광통신 전문업체인 홍중하이텍(대표 송태진)은 최근 미국 정보보호 전문업체인 소닉시스템스와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침입차단시스템(일명 방화벽)시장에 진출한다고 27일 밝혔다.
홍중하이텍이 국내 공급하는 방화벽 「소닉월」은 종전 방화벽 기능과 함께 가상사설망(VPN), 콘텐츠 필터링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하드웨어(HW) 일체형 제품이다.
소닉월은 또 설치가 간편하고 가격이 저렴해 중소규모 기업체나 교육기관 등에 적합한 보안솔루션이라고 홍중하이텍은 설명했다. 문의 (02)544-6461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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