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조지 터너) 컴퓨터그룹은 생산라인과 산업용 PC·통신서버에 사용할 수 있는 모듈(모델명 MPMC860)을 출시했다.
보드 형태로 선보인 이 제품은 1∼2Mbps급 T1과 E1을 지원할 수 있으며 중앙처리장치(CPU) 클록당 1밉스(MIPS) 이상의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모토로라 컴퓨터사업부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과 호환이 가능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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