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라가 가상연습용 골프채를 발표했다.
헤드에 장착된 액정표시장치(LCD)에 거리·파·코스 및 바람의 상태 등이 표시되며 손잡이에 붙어 있는 버튼을 누르면 골프채로 공을 치는 상황이 시뮬레이션된다.
가격은 50달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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