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정보시스템(대표 윤형구)이 각종 지하매설물의 영상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영상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가스관·석유관 등 지하에 설치된 각종 시설을 방사선 촬영기(X-레이 사진기)로 촬영한 후 그 필름을 다시 고해상도 디지털 카메라로 입력, 방대한 이미지 데이터를 광파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필름을 보관하는 방식에 비해 공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음은 물론 모든 이미지를 디지털화함으로써 필름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칩렛 기반 '피지컬 AI 반도체' 플랫폼 파운드리 추진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4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열저항 30% 감소
-
5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6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7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6>'50년 기판 강자' 대덕전자, 유리기판·CPO 동시 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