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주요 모니터 제조업체들은 PC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모니터 시장도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는 눈치.
삼성전자·LG전자·현대전자 등 국내 주요 모니터 제조업체들은 국내 모니터 시장규모가 대체적으로 PC 시장규모와 일치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올 1·4분기 국내 PC 시장규모가 국제통화기금(IMF) 이전 수준인 42만대 수준까지 늘어나자 크게 고무된 분위기.
한 모니터 제조업체 관계자는 『관련업계에서는 당초 올해 국내 모니터 시장규모를 국내 PC 시장규모로 예측되는 1백40만대 수준으로 예상했었다』며 『그러나 최근 PC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국내 모니터 시장규모 역시 1백6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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