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주최하고 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정부조달 전자문서교환(EDI)·전자상거래(EC) 활성화를 위한 대토론회」가 정부·학계·연구소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서울 라마다르네상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정부조달 EC 추진현황 및 문제점과 향후 추진전략, 수요기관·조달업체의 참여 확대 및 이용촉진 방안이 중점 토론됐다. 특히 조달EC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안·인증체계 구현방안과 전자자금이체(EFT)의 구체화방법, 관련 법·제도 정비방안 등 세부 과제도 거론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