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사설망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상사설망(VPN : Virtual Private Network)」용 솔루션인 「패스빌더 S500」을 EC 주요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이 제품은 VPN 기능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인 「터널링 기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용장비로 단일 플랫폼상에서 최대 2000명까지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용 VPN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는 터널 스위치인 「패스빌더 S5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이며 「패스빌더 S500」을 비롯, 8개의 WAN 시리얼 포트를 추가한 「패스빌더 S580」, 2개의 T3(44.736Mbps) 포트가 지원되는 「패스빌더 S593」, 2개의 E3(34.386Mbps)를 지원하는 「패스빌더 S594」 등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