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사설망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상사설망(VPN : Virtual Private Network)」용 솔루션인 「패스빌더 S500」을 EC 주요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이 제품은 VPN 기능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인 「터널링 기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용장비로 단일 플랫폼상에서 최대 2000명까지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용 VPN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는 터널 스위치인 「패스빌더 S5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이며 「패스빌더 S500」을 비롯, 8개의 WAN 시리얼 포트를 추가한 「패스빌더 S580」, 2개의 T3(44.736Mbps) 포트가 지원되는 「패스빌더 S593」, 2개의 E3(34.386Mbps)를 지원하는 「패스빌더 S594」 등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