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김충세)은 인터넷과 같은 공중망을 사설망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가상사설망(VPN : Virtual Private Network)」용 솔루션인 「패스빌더 S500」을 EC 주요제품으로 내놓고 있다. 이 제품은 VPN 기능을 구현하는 핵심기술인 「터널링 기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용장비로 단일 플랫폼상에서 최대 2000명까지 사용자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용 VPN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는 터널 스위치인 「패스빌더 S500」 시리즈는 총 4개 모델이며 「패스빌더 S500」을 비롯, 8개의 WAN 시리얼 포트를 추가한 「패스빌더 S580」, 2개의 T3(44.736Mbps) 포트가 지원되는 「패스빌더 S593」, 2개의 E3(34.386Mbps)를 지원하는 「패스빌더 S594」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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