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과 마쓰시타고토부키전자공업은 미국 애플컴퓨터의 「i맥」용 2배속 대용량 플로피디스크드라이브(FDD)인 「슈퍼디스크드라이브」를 이달 말부터 시판할 계획이라고 「일경산업신문」이 보도했다.
양사는 이 제품에 i맥처럼 안이 보이는 구조를 채택했으며 오는 5월 하순부터는 5가지 색의 「컬러 i맥」에 맞춰 5가지 종류의 컬러기종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 제품은 외장형으로 기존 제품과는 달리 2배속으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포트가 장착돼 있다. 또 맥용과 윈도용 디스크도 사용할 수 있고 종전의 3.5인치 FD도 사용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